Sh수협은행, 카드사업 강화 위해 '카벤져스' 출범…"매출 5조·유효회원 50만명 목표"

입력 2023-03-14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신숙 수협은행장(가운데)이 13일 '2023년 Sh카벤져스 1기 발대식'에서 회원들과 '목표달성 결의문'을 낭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h수협은행)
▲강신숙 수협은행장(가운데)이 13일 '2023년 Sh카벤져스 1기 발대식'에서 회원들과 '목표달성 결의문'을 낭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카드사업 활성화를 위한 '2023년 Sh카벤져스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강신숙 수협은행장과 카벤져스 회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Sh카벤져스는 수협은행 카드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영업점 책임자급 직원 3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신용카드 관련시장 정보와 고객 소비성향 분석 등을 통해 '고객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마케팅'을 펼쳐갈 예정이다.

강 행장은 "은행의 대표적 비이자수익 사업인 신용카드는 저원가성 수신 강화와 유효고객 확대라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사업분야"라며 "수협카드를 수호하고 더 크게 성장시켜 나아가겠다는 각오로 뭉친 카벤져스가 '매출액 5조 원, 카드 유효회원 50만 명 달성'이라는 목표를 완수해 줄 것을 믿는다. 올해를 수협카드 재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카카오’ 떼고 ‘라인’ 탄 카카오게임즈…이번엔 글로벌 영토 확장 통할까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 김병주 MBK 회장 결단에 달렸다”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74,000
    • -0.23%
    • 이더리움
    • 2,634,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07%
    • 리플
    • 1,715
    • -1.21%
    • 솔라나
    • 111,800
    • +0.99%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8
    • +0.81%
    • 스텔라루멘
    • 321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
    • 체인링크
    • 12,010
    • -0.17%
    • 샌드박스
    • 84.11
    • -3.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