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베버리지, 더 글렌그란트 ‘프라이빗 캐스크’ 출시…국내 12캐스크 배정

입력 2023-03-13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트랜스베버리지)
(사진제공=트랜스베버리지)

트랜스베버리지는 더 글렌그란트 한정판 캐스크 스트렝스(CS) 제품, 더 글렌그란트 프라이빗 캐스크 2006 빈티지(The Glen Grant Private Cask 2006)를 한국에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더 글렌그란트 프라이빗 캐스크 2006 빈티지는 더 글렌그란트의 마스터 디스틸러 데니스 말콤이 직접 맛보고 선별한 캐스크의 원액 그대로를 경험할 수 있는 한정판 CS 제품이다.

전 세계 50개의 캐스크 중 한국에 12캐스크가 배정됐다. 캐스크 당 150~200병이 나온다. CS는 위스키 원액을 물로 희석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알코올 도수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더 글렌그란트 프라이빗 캐스크 2006 빈티지 제품은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등 백화점 및 할인매장과 주류 스마트 오더 플랫폼(데일리샷, GS25, CU, 이마트 24, 세븐일레븐), 전국 주요 주류 전문숍에서 판매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천세'만 철저했던 고증…'21세기 대군부인'이 남긴 것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07,000
    • -1.76%
    • 이더리움
    • 3,153,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555,000
    • -9.68%
    • 리플
    • 2,056
    • -2.42%
    • 솔라나
    • 125,500
    • -2.41%
    • 에이다
    • 370
    • -2.37%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9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4.21%
    • 체인링크
    • 14,070
    • -2.97%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