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바이젠셀, ‘CD30 CAR-T’ 전임상 결과 “AACR 발표”

입력 2023-03-10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혈액암·고형암 전임상 결과 포스터 발표

바이젠셀(Vigencell)은 10일 신규 CD30 공동자극 신호전달 도메인을 이용한 CAR-T의 혈액암 및 고형암 전임상 연구결과를 미국 암연구학회 2023(AACR 2023)에서 포스터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AACR에서 바이젠셀은 CD30 유래 공동자극 신호전달도메인을 이용한 CAR-T가 기존 CAR 신호전달도메인 보다 우수한 항암효과를 나타낸 인비트로(in vitro), 인비보(in vivo)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바이젠셀은 지난해부터 CD30 유래 공동자극 신호전달도메인을 이용한 CAR-T 및 γδ CAR-T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바이젠셀은 지난해 AACR과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2)에서 각각 CD30 γδ CAR-T의 세포주와 혈액암 동물모델에서 항암효과를 보인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조현일 바이젠셀 ViRanger™ 그룹장은 “검증된 신규 신호전달도메인을 활용하여 고형암을 대상으로 하는 CAR-T 치료제 개발뿐만 아니라 범용으로 사용이 가능한 동종 γδ CAR-T를 이용하는 파이프라인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AACR은 세계 3대 암학회 중 하나로 전세계 127개국의 제약바이오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올해에는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오는 4월14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34,000
    • -0.13%
    • 이더리움
    • 2,429,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290,500
    • -4.6%
    • 리플
    • 1,648
    • -3.34%
    • 솔라나
    • 94,450
    • -3.13%
    • 에이다
    • 240
    • -3.61%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73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10
    • -1.74%
    • 체인링크
    • 11,340
    • -3.65%
    • 샌드박스
    • 73.81
    • -3.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