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전국 다문화가족 지원기관 12곳에 차량 기증

입력 2023-03-09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순서대로)김재화 한국수출입은행 ESG 경영부장, 윤희성 수은행장,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김동준 전북이주여성상담소장이 8일 다문화가족 지원기관 차량 후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수출입은행)
▲(왼쪽부터 순서대로)김재화 한국수출입은행 ESG 경영부장, 윤희성 수은행장,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김동준 전북이주여성상담소장이 8일 다문화가족 지원기관 차량 후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를 통해 전국 12개 다문화가족 지원기관에 차량 12대를 후원했다고 9일 밝혔다.

윤희성 수은 행장은 전날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과 함께 각 기관을 대표해서 참석한 김동준 전북이주여성상담소장에게 승합차 5대와 경차 7대를 전달했다.

앞서 사랑의열매는 이동에 불편을 겪는 전국 다문화가족 지원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 후 후원받을 기관을 선정한 바 있다.

윤 행장은 이날 차량을 전달한 후 "수은이 기증한 차량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국책은행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문화가족 지원기관 차량 기증 사업은 수은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2011년부터 12년간 전국 109개 기관에 22억1000만 원 상당의 차량을 기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43,000
    • +0.46%
    • 이더리움
    • 2,664,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1.24%
    • 리플
    • 1,729
    • +0.23%
    • 솔라나
    • 111,800
    • +1.18%
    • 에이다
    • 243
    • +0%
    • 트론
    • 499
    • +1.01%
    • 스텔라루멘
    • 323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64%
    • 체인링크
    • 12,170
    • +1.67%
    • 샌드박스
    • 85.2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