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 대동여주도와 손잡고 희귀 전통주 판매

입력 2023-03-07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동여주도 소규모 양조장 알리기 프로젝트. (사진제공=BGF리테일)
▲대동여주도 소규모 양조장 알리기 프로젝트. (사진제공=BGF리테일)

CU가 전통주 콘텐츠·유통 플랫폼인 ‘대동여주도’와 손잡고 전국의 소규모 양조장에서 생산된 우수 전통주를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영세한 양조자들의 판로를 마련해 우수한 품질의 전통주를 소비자에게 제공한다는 의도다.

이번에 소개하는 상품들은 대동여주도 소속 전통주 소믈리에를 비롯한 주류 전문가들이 엄선한 것으로 모두 서울, 대전, 충남 등에 있는 소규모 양조장에서 개발되었으며, 자체 평가에서 맛과 향에 있어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전통주 3종과 과실주 1종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해당 상품들은 CU의 주류특화 점포에서 만날 수 있다. 주류특화 점포는 별도의 주류 구매 공간이 마련된 카테고리 킬러형 매장으로 일반 입지 점포 대비 주류 구색이 3배 이상, 평균 매출은 2배 이상 높은 곳이다. CU는 현재 주류특화 점포를 전국에 30여 점 운영하고 있다.

CU는 대동여주도와 지속해서 협업을 이어가는 한편 주류특화 점포를 통해 소규모 양조장의 상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73,000
    • +0.51%
    • 이더리움
    • 2,662,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
    • 리플
    • 1,510
    • -1.44%
    • 솔라나
    • 105,100
    • +0.1%
    • 에이다
    • 277
    • +0.36%
    • 트론
    • 468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1.47%
    • 체인링크
    • 11,610
    • -0.26%
    • 샌드박스
    • 58.54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