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7회 로또, 2등 당첨자 600명 넘어…한곳서 103명 무더기 당첨

입력 2023-03-05 1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서울의 한 판매점에서 2등 당첨자 103명이 나오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5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전날 발표된 제1057회 로또 당첨 번호는 ‘8, 13, 19, 27, 40, 45’로 보너스 번호는 12다.

1등 당첨자는 총 17명으로 16억1607만원씩을 받게 됐다. 2등 당첨자는 664명으로 각각 690만원씩을 받는다.

특히 평균 100여명 안팎으로 당첨되던 2등에 600명 이상이 당첨되면서 관심이 쏠렸다. 그 가운데 103건은 서울 동대문구 한 판매점서 나왔다. 만약 구매자가 동일하다면 당첨금은 1등의 절반가량인 7억1027만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103장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총 10만3000원이 드는데, 한 회차당 1인 10만원까지만 구매 가능해 이들이 모두 동일인일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진풍경은 지난 1월에도 있었다. 제1052회 로또 당첨자 11명 중 3명이 광주의 한 판매점에서 나온 것. 이는 동일인으로, 당첨자는 1등 3게임과 3등 2게임을 맞혀 70억원에 달하는 당첨금을 수령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0,000
    • -0.03%
    • 이더리움
    • 3,224,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3.44%
    • 리플
    • 2,032
    • +0.1%
    • 솔라나
    • 124,800
    • -0.56%
    • 에이다
    • 374
    • +2.47%
    • 트론
    • 477
    • +0.85%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60
    • +1.43%
    • 체인링크
    • 13,540
    • +2.03%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