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KT 차기 대표는 KT출신…박윤영·신수정·윤경림·임헌문 압축

입력 2023-02-28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는 차기 대표이사 후보군을 4명으로 압축했다고 28일 밝혔다. 후보자는 박윤영(전 KT 기업부문장, 사장), 신수정(현 KT Enterprise부문장, 부사장), 윤경림(현 KT 그룹Transformation부문장, 사장), 임헌문(전 KT Mass총괄, 사장) 등 총 4명이다.

인선자문단은 사외후보자 2인을 면접대상자로 선정하고 지배구조위원회에 통보했다. 지배구조위원회는 통보 받은 사외 후보자 2인을 포함해 인선자문단이 압축한 사내 후보자 중 2인을 추가해 총 4인을 면접 대상자로 선정했다.

인선자문단은 외부전문가 5인으로 구성돼 사내·외 후보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을 진행했다. 인선자문단은 권오경(현 한양대학교 석좌교수, 전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김주현(현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전 법무부 차관), 신성철(현 정부 과학기술협력대사, 전 KAIST 총장), 정동일(현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 정해방(전 기획예산처 차관)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64,000
    • +6.12%
    • 이더리움
    • 3,319,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401,900
    • +32.2%
    • 리플
    • 1,900
    • +12.43%
    • 솔라나
    • 125,200
    • +4.33%
    • 에이다
    • 299
    • +11.99%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5
    • +8.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30
    • +11.81%
    • 체인링크
    • 16,020
    • +9.28%
    • 샌드박스
    • 64.44
    • +9.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