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40곳 연결 ‘스마트 이음마루’ 운영내년 스마트 경로당 30곳 추가 확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3일 스마트경로당 40곳을 비대면 영상으로 연결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의사항을 듣는 ‘스마트 이음마루’를 운영한다.
신수정 북구청장은 영상 중계를 통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문화공연·지역상권 연계 등 3대 분야 지원입장권 소지자 지역제품 최대 20% 할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제16회 광주비엔날레와 연계해 문화공연과 지역상권 활성화 등 17개 지원과제를 추진한다.
31일 북구에 따르면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주민참여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3대 분야 17개 세부과제를 마련했다.
비엔날레 전시관 광장에서는 참여 작
생활안전·도로교통 민원 78.6% 차지439건 처리 완료…61건 처리·검토 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직통민원창구 ‘바로문자 365’ 운영 한 달 만에 민원 500건을 접수해 87.8%를 처리했다.
24일 북구에 따르면 7월 한 달간 바로문자 365에 접수된 민원은 하루 평균 16건 이상이다.
분야별로는 생활안전 199건(39.8%), 도로교통 19
기대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의원(중흥1·중흥·신안·임·중앙동)이 북구 마을자치도시재생센터의 방만한 운영과 지방보조금 정산 문제를 지적하며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기 의원은 24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센터가 독립성과 자율성만 강조한 채 중간지원조직 본연의 역할과 설립 취지를 잃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여름철 무더위를 식힐 도심 물놀이장을 오는 23일 개장한다.
20일 북구에 따르면 동강대학교 운동장과 산동교 친수공원에 조성한 야외 물놀이장을 23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물놀이장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도심형 여가지원 사업이다. 유아용 2개, 어린이용 1개, 청소년용 1개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경로당 화재안전 강화를 위해 IoT 기반 화재피난유도장치를 시범 운영한다.
13일 북구에 따르면 구는 화재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신속한 대피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20곳에 화재피난 유도장치를 설치했다.
북구는 구비 2000만원을 투입해 무선 화재감지기와 LED 피난유도장치, 무선연동 사이렌을 설치했다. 장치는 화재 발
농심, 조직 개편 단행⋯해외 온라인 커머스 활성화 목적TF에 신동원 회장 차녀 신수현 책임 합류⋯오너 3세 배치2030년까지 매출 7조3000억원·해외 매출 비중 60% 이상 달성 목표장남 신상열 부사장, 해외 법인 대표·임원 겸직하며 영향력 확대
농심이 해외 온라인 사업을 전담하는 조직을 신설하고 오너 3세를 배치해 글로벌 사업 강화에 힘을 쏟고 있
잡코리아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시대 채용 환경 변화와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콘퍼런스를 연다.
잡코리아는 2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창립 30주년 기념 콘퍼런스 ‘JOBKOREA THE REBOO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기술 확산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채용 플랫폼의 역할
오너 3세 신상열 미래사업실장, 전무→부사장 승진이병학 농심 대표·박준 농심홀딩스 대표 용퇴삼양식품·SPC 등 오너 3세 잇단 승진
농심이 정기임원인사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를 내정하고 오너 3세 중심의 세대 교체를 단행,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새로운 경영 체제를 본격화했다. 기존 핵심 경영진이 물러나는 동시에 신상열 미래사업실장이 전무가 된 지 1
유머로 돌파한 대립과 반목, 새로운 문학적 시선이상문학상 변화, 젊은 감각으로 한국 문학 조명
이상문학상 대상에 소설가 예소연의 단편 '그 개와 혁명'이 선정됐다. 심사위원단은 "이데올로기를 압도하는 혁명적 사랑"이자 "혁명적인 포용의 서사"라는 평을 내놨다.
17일 오전 서울 중구에 있는 한 카페에서 열린 이상문학상 대상 발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농심, 신춘호→신동원 이어 신상열ㆍ신수정 경영 요직오뚜기 장녀 함연지, 남편과 시아버지도 보직 맡아
식품 오너가 3세 남매들이 본격적으로 승계를 위한 링에 오르고 있다. '장자 중심의 승계' 구도가 구습이라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아들 뿐만 아니라 딸에게도 경영의 묘를 발휘할 수 있는 차별화한 미션이 잇달아 부여되고 있다.
1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지
5일 구청서 ‘자원봉사자 시상식’ 개최
서울 강동구 지난 5일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2024년 으뜸 자원봉사자 시상식’을 개최하며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공로를 기렸다고 10일 밝혔다.
매년 12월 5일은 ‘자원봉사자의 날’로, 구는 이를 기념하며 지역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전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
식품기업들, 연말 오너가 3세 경영 참여 본격화초고속 승진·고액 연봉 지적 속 능력 입증 시험대
주요 식품기업의 8090년생 오너가 3세들이 경영 전면에 나서며 승계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핵심 부서에 자리잡은 식품업계 3세들이 뚜렷한 성과 없이 초고속 승진과 함께 고액 연봉을 받는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들이 자신의 경영 능력을 입증
농심 신동원 회장 장남 신상열, 전무 승진삼양사 오너 4세 김건호, 화학 그룹장으로
유통·식품업계가 새해를 앞두고 오너가 3·4세를 경영 전면에 내세우며 인적 쇄신에 나섰다. 젊은 피를 수혈해 신사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려는 의지로 풀이된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허서홍 경영전략 서비스유닛(SU)장(부사
농심, 25일 하반기 정기 임원인사…신동원 회장 장남 상무→전무로'장녀' 신수정 음료마케팅팀 책임도 마케팅실 상무로 초고속 승진농심도 승계작업 가속화…오너 자녀들 요직에 속속 배치 '미래 준비'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 신상열 상무가 2024년 하반기 정기 임원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하면서 ‘3세 경영’ 승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구 감소·소비 심
농심, 25일 오전 2024년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신동원 회장 자녀 나란히 승진…승계속도 본격화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 신상열 상무가 2024년 하반기 정기 임원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하면서 ‘3세 경영’ 승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농심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신상열 미래사업실장(상무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는 광주광역시와 28일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2에서 '2024 광주광역시 동반성장페어'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년에 이어 2년 만에 광주에서 열리는 동반성장페어로, 대한민국 기후환경 에너지 대전(KEET) 2024와 연계해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동반위 박치형 운영처장, 명창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