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해빙기 안전취약시설물 안전점검

입력 2023-02-28 1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박준희_관악구청장이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관악구)
▲28일 박준희_관악구청장이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관악구)

서울 관악구는 기온 변화에 따라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맞아 다음달 16일까지 안전취약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점검대상으로는 급경사지, 옹벽‧석축 등 노후시설물, 도로 및 건설공사장 등 주요 안전취약시설 188곳이다. 점검결과 현장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신속히 보수‧보강 등 긴급조치한다.

이날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옹벽‧육교, 전통시장, 재개발 공사장 등 안전 취약시설 4곳을 직접 순찰‧점검해 시설물의 안정성, 건축현장 안전실태, 안전교육 등을 직접 확인했다.

현장에서 박 구청장은 "해빙기 중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취약시설에 대한 보다 면밀한 순찰과 점검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구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3,000
    • -1.03%
    • 이더리움
    • 3,361,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17,900
    • -9.04%
    • 리플
    • 1,855
    • -3.74%
    • 솔라나
    • 136,500
    • -2.71%
    • 에이다
    • 286
    • -3.05%
    • 트론
    • 464
    • +0.65%
    • 스텔라루멘
    • 24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10
    • -5.56%
    • 체인링크
    • 15,940
    • -2.09%
    • 샌드박스
    • 48.27
    • -5.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