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라크에 ‘스마트싱스 홈’ 체험관 열어…중동 IoT 시장 공략

입력 2023-02-26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라크 바그다드에 위치한 '스마트싱스 홈(SmartThings Home)'의 스마트 리빙존에서 스마트싱스(SmartThnigs)를 통해 Neo QLED 8K 화면 분할 기능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이라크 바그다드에 위치한 '스마트싱스 홈(SmartThings Home)'의 스마트 리빙존에서 스마트싱스(SmartThnigs)를 통해 Neo QLED 8K 화면 분할 기능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이라크 바그다드에 위치한 '스마트싱스 홈'의 스마트 키친존에서 스마트싱스를 통해 조명의 전원을 켜거나 끄고, 밝기 조정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이라크 바그다드에 위치한 '스마트싱스 홈'의 스마트 키친존에서 스마트싱스를 통해 조명의 전원을 켜거나 끄고, 밝기 조정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다양한 제품간 초연결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 홈’(SmartThings Home)을 중동에서 개관해 현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달 9일 이라크 바그다드에 문을 연 스마트싱스 홈 체험관은 약 100제곱미터(약 33평) 규모로 거실, 주방 등 실제 집 안과 같은 공간에 네오(Neo) QLED 8K를 비롯해 비스포크 가전, 갤럭시 Z 플립4 등 총 24종의 삼성 제품과 다양한 파트너사 제품으로 꾸며졌다.

각 공간에서는 스마트싱스를 통한 초연결 경험이 선사하는 편리한 일상생활을 소비자가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싱스 홈에서 사물인터넷(IoT) 관련 정부 관계 부처 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중동에서 성장 중인 IoT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이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으로 얼룩져 [상보]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13,000
    • +0.14%
    • 이더리움
    • 3,453,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37%
    • 리플
    • 2,119
    • -0.75%
    • 솔라나
    • 129,000
    • +0.39%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1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0.8%
    • 체인링크
    • 13,940
    • -0.43%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