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을 풍성하게] 신한투자증권, 미·중 성장 테마 투자 ‘신한 G2랩’

입력 2023-02-2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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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미국과 중국 중심의 글로벌 성장 투자를 통해 수익 기회를 창출하는 ‘신한 G2랩’을 추천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미국과 중국, ‘G2’의 영향력이 계속해서 커질 것으로 보여 원화 자산 중심이 아닌 달러나 위안화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신한 G2랩’은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에서 발간한 공시 자료와 포트폴리오전략부의 자산배분 전략을 활용해 랩운용부에서 포트폴리오 구성과 리밸런싱을 최종 판단해 운용한다.

메인 포트폴리오는 성장 테마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술혁신과 그린에너지, 공급망 재편 등이 이에 해당한다. 성장이 기대되는 세부 테마로는 △하드웨어(반도체·로봇) △소프트웨어(플랫폼·핀테크·AI·머신러닝) △그린(중국 전기차·태양광) △소비(밀레니얼·여행 플랫폼) △중국(그린·반도체·전기차) 등이 꼽힌다.

성장 테마를 기초로 미국과 중국의 성장주를 60% 이상 편입하고, 대체·안전자산을 40% 이내로 편입해 안정적 성과를 도출하고 변동성을 제어하는 전술적 자산배분 전략을 따르고 있다. 또한, 사전점검을 통해 월간 포트폴리오 전략을 수립하고 운용 중 모니터링 과정에서 변동성 이슈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수시 대응으로 리스크를 관리한다.

최소 가입 금액은 5000만 원 이상이며, 신한투자증권 각 지점과 모바일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수수료는 후취 연 1.8%(일반형 기준) 발생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최근 해외 주식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직접 투자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며 “최근 다양한 이슈로 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적절한 변동성 대응이 필요한데, 신한투자증권의 투자 분석 노하우가 집적된 ‘신한 G2랩’은 적절한 투자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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