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주택도시기금 재수탁기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입력 2023-02-17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우리은행)
(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이 주택도시기금 재수탁기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우리은행은 15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실시한 주택도시기금 재수탁기관 입찰에 참가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경쟁입찰방식을 도입한 2008년부터 주택도시기금 간사수탁은행 선정 제안발표 및 평가에 참여해 4회 연속 선정됐다.

우리은행은 주택도시기금 간사수탁은행에 선정된 이후 서민의 주거복지 증진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기금 구입·전세대출 △국민주택채권 △청약저축 업무 등 일반 수탁은행 업무와 함께 △사업자 대출 △수탁은행 간사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기금 전담운용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협상을 거쳐 3월 중 위수탁계약을 체결하면 4월 1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 5년간 간사수탁은행으로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디지털 혁신성과 주택도시기금 상품 시장점유율 1위 등을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주택도시기금을 통한 다양한 금융지원으로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기금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90,000
    • +0.34%
    • 이더리움
    • 3,175,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565,500
    • +2.45%
    • 리플
    • 2,058
    • +0%
    • 솔라나
    • 127,000
    • +0.87%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530
    • +0.57%
    • 스텔라루멘
    • 219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68%
    • 체인링크
    • 14,490
    • +3.06%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