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세청, SM 세무조사 검토..."이미 들여다 보는 중"

입력 2023-02-16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국세청)
(사진제공=국세청)

국세청이 경영권 싸움 과정에서 불거진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SM) 총괄 프로듀서의 역외 탈세 의혹과 관련해 세무조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세정업계에 따르면 국세청은 SM에 대한 세무조사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한 세정업계 관계자는 “국세청이 당연히 SM 세무조사에 착수할 것”이라면서 “이미 SM에 대한 세무조사에 필요한 자료 등을 들여다 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SM에서는 경영권을 놓고 진흙탕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가 하이브에 자신의 지분을 넘겨 주기로 하자 현 SM 공동대표인 이성수씨가 이 전 총괄 프로듀서의 역외탈세 의혹을 제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01,000
    • +5.2%
    • 이더리움
    • 3,010,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3.1%
    • 리플
    • 2,048
    • +2.91%
    • 솔라나
    • 131,200
    • +5.72%
    • 에이다
    • 393
    • +0.77%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27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1.06%
    • 체인링크
    • 13,390
    • +5.02%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