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초등생 실종 닷새째…경찰 공개수사 나서

입력 2023-02-15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원 춘천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의 실종 기간이 닷새째 이어지며 경찰이 공개수사에 나섰다.

춘천경찰서는 14일 춘천시 후평동에 사는 이 모(11) 양을 찾는다는 휴대전화 재난 문자를 춘천과 서울 송파구 일대 주민에게 발송했다.

이 양은 10일 밤 A양은 택시를 타고 춘천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해 서울행 버스를 탄 것으로 알려졌다. 휴대전화 신호는 서울 송파구 잠실역 인근에서 끊어졌고, 이후 소셜미디어 활동 등도 전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춘천경찰서 실종수사팀은 실종아동찾기센터에 이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양은 키 140㎝에 몸무게 35㎏가량에 긴 머리카락을 하고 있으며 하늘색 후드티셔츠와 바지, 흰색 부츠 차림이다.

경찰은 도교육청, 인근 경찰 등과 공조를 통해 이 양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범죄 혐의점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4: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95,000
    • +3.69%
    • 이더리움
    • 3,483,000
    • +6.58%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1.58%
    • 리플
    • 2,013
    • +1.51%
    • 솔라나
    • 126,400
    • +3.61%
    • 에이다
    • 360
    • +1.12%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28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1.74%
    • 체인링크
    • 13,530
    • +3.6%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