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초등생 실종 닷새째…경찰 공개수사 나서

입력 2023-02-15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원 춘천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의 실종 기간이 닷새째 이어지며 경찰이 공개수사에 나섰다.

춘천경찰서는 14일 춘천시 후평동에 사는 이 모(11) 양을 찾는다는 휴대전화 재난 문자를 춘천과 서울 송파구 일대 주민에게 발송했다.

이 양은 10일 밤 A양은 택시를 타고 춘천시외버스터미널로 이동해 서울행 버스를 탄 것으로 알려졌다. 휴대전화 신호는 서울 송파구 잠실역 인근에서 끊어졌고, 이후 소셜미디어 활동 등도 전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춘천경찰서 실종수사팀은 실종아동찾기센터에 이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양은 키 140㎝에 몸무게 35㎏가량에 긴 머리카락을 하고 있으며 하늘색 후드티셔츠와 바지, 흰색 부츠 차림이다.

경찰은 도교육청, 인근 경찰 등과 공조를 통해 이 양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범죄 혐의점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86,000
    • -1.21%
    • 이더리움
    • 3,285,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297,800
    • -1.29%
    • 리플
    • 1,758
    • -7.52%
    • 솔라나
    • 132,600
    • -3.28%
    • 에이다
    • 265
    • -5.02%
    • 트론
    • 458
    • -0.43%
    • 스텔라루멘
    • 239
    • -9.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4.31%
    • 체인링크
    • 14,750
    • -4.84%
    • 샌드박스
    • 45.18
    • -4.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