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FC서울 2023 시즌권 선착순 단독 판매

입력 2023-02-0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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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티몬)
(사진제공=티몬)

티몬은 16일까지 프로축구단 ‘FC서울’의 2023 모바일 시즌권을 선착순 단독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FC서울 2023 모바일 시즌권은 3개 권종이다. 1회 등록만 하면 시즌 내내 지정한 고유 좌석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전용 게이트를 통해 빠른 입장이 가능한 ‘우선 입장 서비스’가 지원된다. 또한, 40주년 기념 소장용 실물 카드와 구단 행사 우선 참여권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FC서울 일반지정석 E/N석 시즌권은 성인 22만 원, 청소년, 어린이도 각각 12만 원, 5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서측 지정석 시즌권은 32만 원, 프리미엄 서측 지정석 시즌권은 39만 원이다. 일반 지정석 구매자 전원에게 FC서울 공식 몰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상품권을, 서측 시즌권 구매 시 FC서울 유니폼 50%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방송 추첨 이벤트도 있다. 이날 오후 6시 티몬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티비온’ 방송에서 FC서울 시즌권 구매 인증 고객 대상 선수 친필 사인볼(1명), 사인 유니폼(4명)을 추첨해 선물한다.

티몬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FC서울과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FC서울의 공식 이커머스 파트너로 활약할 계획이다. 13일부터는 FC서울 전용 기획전을 열고 FC서울이 리뉴얼해 선보이는 유니폼 판매를 시작한다. 경기 티켓과 경기장 투어, 선수와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 티몬이 FC서울과 마련한 특별한 관람 공간 ‘몬스터룸’ 티켓 판매 등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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