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영업이익 1조 원 돌파..."비통신 기반 새로운 성장 고민 확장해야"

입력 2023-02-06 0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6일 LG유플러스에 대해 통신산업의 매출과 이익규모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달성되면서 비통신으로 확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1만5000원, 매수로 유지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G유플러스는 영업이익 1조 원을 넘어서며 3위 사업자지만 안정적인 실적을 창출할 수 있는 레벨로 성장했다”면서 “이제는 비통신 기반의 새로운 성장에 대한 고민을 더 확장할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안 연구원은 “LG유플러스는 지난 11월 미래 성장 전략 발표를 통해 2027년까지 비통신 매출 비중을 40%까지 확대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면서 “통신 기반의 플랫폼뿐만 아니라 콘텐츠 및 아이들나라를 활용한 성장케어 플랫폼, Web 3.0 플랫폼에 대해 확장할 계획을 밝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LG유플러스 4분기 실적은 서비스수익 2조9500억 원, 영업이익 2866억 원으로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2272억 원 및 시장 컨센서스 2354억 원을 상회했다”면서 “무선 매출이 예상보다 양호했고, 인건비 절감이 크게 나타나면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0,000
    • +0.82%
    • 이더리움
    • 3,012,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15%
    • 리플
    • 2,028
    • +0.05%
    • 솔라나
    • 127,100
    • +1.68%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0.81%
    • 체인링크
    • 13,170
    • +0.5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