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그룹 신입직원 공동연수 실시…손태승 "동료로 함께 성장하자" 당부

입력 2023-01-30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앞줄 가운데)과 그룹사 대표이사, 신입직원들이 30일 진행된 '2023년 우리금융그룹 신입직원 공동연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앞줄 가운데)과 그룹사 대표이사, 신입직원들이 30일 진행된 '2023년 우리금융그룹 신입직원 공동연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은 7개 그룹사에서 채용한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30일부터 2박 3일간 그룹 공동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그룹 공동연수에는 우리은행, 우리카드, 우리금융캐피탈, 우리자산신탁, 우리자산운용, 우리신용정보, 우리에프아이에스 등 7개 그룹사 신입직원들이 참여했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이날 공동연수 개강식에서 신입직원들에게 올해 금융환경과 그룹 비전을 이야기하면서 그룹의 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고객 중심 디지털 플랫폼 확장'을 강조했다.

또한, 직장 선배이자 그룹 회장으로서 '긍정적 사고와 열정'은 물론, '우리금융 동료'로서 함께 성장을 당부했다. 그는 "기본에 충실한 자세로 내실을 잘 채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평소 손 회장이 '그룹사 협업 기반 강화'를 중요시해왔다"며 "이번 공동연수가 그룹사 신입직원들이 우리금융의 일원으로서 동료애를 다지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81,000
    • +4.42%
    • 이더리움
    • 3,706,000
    • +3%
    • 비트코인 캐시
    • 355,000
    • +3.05%
    • 리플
    • 2,012
    • +4.9%
    • 솔라나
    • 158,300
    • +5.53%
    • 에이다
    • 328
    • +4.46%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80
    • +4.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71%
    • 체인링크
    • 17,320
    • +1.52%
    • 샌드박스
    • 54.27
    • +2.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