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최고 연 10.3% 추구 ELS 등 11종 공모

입력 2023-01-20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증권)
(KB증권)

KB증권은 SK하이닉스, S&P500지수와 유로스톡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하는 KB able ELS 2751호를 포함한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10종과 원금지급형 ELB 1종 상품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개인 일반투자자는 이날 오후 4시까지, 법인 및 전문투자자는 27일 14시까지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KB able ELS 2744호(1인덱스 스텝다운형)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2745호(3인덱스 리자드 스텝다운형)는 코스피200지수, S&P500지수와 유로스톡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7%(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2746호(3인덱스 리자드 스텝다운형)는 니케이225지수, S&P500지수와 유로스톡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8.5%(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2747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 HSCEI지수와 유로스톡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8.8%(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2748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코스피200지수, S&P500지수와 유로스톡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8.3%(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2749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코스피200지수, 니케이225지수와 유로스톡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8.7%(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2750호(3인덱스 월지급 스텝다운형)는 KOSPI200지수, S&P500지수와 유로스톡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11%(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2751호(1스탁, 2인덱스 스텝다운형)는 SK하이닉스 보통주, S&P500지수와 유로스톡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10.3%(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2752호(1스탁, 2인덱스 스텝다운형)는 LG화학 보통주, S&P500지수와 유로스톡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3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9.8%(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2753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코스피200지수, S&P500지수와 유로스톡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10.2%(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단, 달러투자상품인 KB able ELS 2753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온라인 청약이 불가하다.

KB able ELB 39호(1스탁 원금지급 Up&Out Call형)는 LG에너지솔루션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1년 만기에 조건 충족시 최소 연 3.0%(세전)에서 최고 연 23.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이번 공모하는 상품들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KB증권 전국 각 지점이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