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더 글로리’·‘D.P’·‘스위트 홈’ 시즌2 띄운다

입력 2023-01-18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 글로리' 스틸컷 (넷플릭스)
▲'더 글로리' 스틸컷 (넷플릭스)
넷플릭스가 2023년 ‘더 글로리’, ‘D.P’, ‘스위트 홈’ 등 한국의 흥행 오리지널 시리즈 시즌2를 선보인다.

18일 넷플릭스는 총 62개 국가의 톱10에 오른 김은숙 작가의 ‘더 글로리’ 시즌2를 3월 중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강, 이시영 주연의 크리처물 ‘스위트홈’ 시즌2와 군대 탈영병 체포조를 주인공으로 한 정해인 주연의 드라마 ‘D.P’ 시즌2 공개도 확정했다.

2023년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라인업은 ‘경성크리처’, ‘택배기사’, ‘도적: 칼의 소리’, ‘너의 시간 속으로’, 마스크걸’, ‘사냥개들’, ‘셀러브리티’, ‘연애대전’, ‘이두나!’, ‘정신벼동에도 아침이 와요’, ‘종말의 바보’, ‘퀸메이커’ 등이다.

▲'퀸메이커' 스틸컷 (넷플릭스)
▲'퀸메이커' 스틸컷 (넷플릭스)

김희애, 문소리 주연의 정치드라마 ‘퀸메이커’, 김우빈, 송승헌 주연의 디스토피아물 ‘택배기사’, 박서준, 한소희 주연의 크리쳐 스릴러물 ‘경성 크리쳐’ 등을 주목할 만하다.

오리지널 영화 라인업의 시작은 20일 공개되는 연상호 감독의 SF물 ‘정이’이다. 이후 전도연이 킬러 연기를 선보이는 액션 영화 ‘길복순’, 백 감독이 새롭게 연출을 맡은 ‘독전2’, 이충현 감독과 전종서가 합심한 복수극 ‘발레리나’, 이병헌과 유아인의 바둑 대결을 다룬 ‘승부’, 임시완, 천우희 주연의 스릴러물 ‘스마트폰을 떨어트렸을 뿐인데’ 등 6편을 공개한다.

▲'정이' 스틸컷 (넷플릭스)
▲'정이' 스틸컷 (넷플릭스)

봉준호 감독의 미공개 단편을 찾는 여정을 그린 ‘노란문: 봉준호 감독의 미공개 단편 영화를 찾아서(가제)’도 올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24일 선보이는 ‘피지컬:100’를 시작으로 ‘데블스 플랜’, ‘사이렌: 불의 섬’, ‘좀비버스’, ‘19/20’ 등 예능 작품도 포함됐다.

메시아를 자칭한 이들 이야기를 다룬 8부작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은 3월 3일 공개된다.

▲'길복순' 스틸컷 (넷플릭스)
▲'길복순' 스틸컷 (넷플릭스)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총괄 VP는 “넷플릭스 회원 60% 이상이 한국 콘텐츠를 1편 이상 시청했다”면서 “이제 한국 콘텐츠는 전 세계가 함께 공유하는 시대정신이자, 일상 속에 깊숙이 자리한 하나의 장르”라고 강조했다.

넷플릭스는 잭 스나이더 감독과 배두나의 만남이 성사된 영화 ‘레벨 문’를 비롯해 ‘리프트’, ‘익스트랙션2’, ‘하트 오브 스톤’, ‘유유백서’, ‘엘 꼰데’ 등 미국, 일본, 칠레 등에서 제작된 해외 작품도 올해 중 공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23,000
    • +6.8%
    • 이더리움
    • 3,296,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389,200
    • +27.48%
    • 리플
    • 1,927
    • +11.77%
    • 솔라나
    • 125,700
    • +4.92%
    • 에이다
    • 299
    • +10.74%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63
    • +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9.63%
    • 체인링크
    • 15,840
    • +7.61%
    • 샌드박스
    • 65.61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