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운용 “든든한 제1, 2호 펀드, 목표수익률 달성해 '채권 재간접형'으로 전환”

입력 2023-01-18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투자자산운용은 '키움 든든한 Smart Investor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 제1호, 제2호 펀드(혼합-재간접형)'가 6%의 목표수익률(Class A 기준, 보수 차감 후, 세전)을 달성해 '채권-재간접형'으로 전환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키움 든든한 Smart Investor 1호 펀드는 지난해 7월에 설정된 펀드로 약 6개월만인 지난 16일에 목표수익률 6%를 달성했다. 키움 든든한 Smart Investor 2호 펀드는 지난해 8월에 설정돼 약 4개월만인 지난 17일 목표에 도달했다.

해당 펀드들은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시장 등락에 따라 점진적으로 투자하는 분할매수 전략의 상품으로, 설정 당시 증시 침체에도 1호 펀드는 100억 원, 2호 펀드는 60억 원 규모의 자금 모집에 성공했다.

키움투자자산운용 한 관계자는 “코스피가 작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2200~2500포인트 사이 등락을 거듭하는 변동성 장세를 보일 때 분할매수를 통해 대응하는 Smart Investor 전략이 유효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키움자산운용은 키움 든든한 Smart Investor 1, 2호 펀드들의 인기에 힘입에 또 다른 펀드를 출시했다. 지난 9일 출시된 '키움New스마트인베스터 1호 펀드'도 약 1주일 만에 1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끌어모았다.

해당 관계자는 "가입 기간의 제약 없이 추가납부가 가능한 동일 전략의 공모 추가형 상품인 키움 New스마트인베스터 분할매수 증권투자신탁 제1호[혼합-재간접형] 상품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SC제일은행, 키움증권, 삼성생명, 한화투자증권, 교보증권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대표이사
    엄주성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76,000
    • +1.44%
    • 이더리움
    • 2,959,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46%
    • 리플
    • 2,000
    • +0.45%
    • 솔라나
    • 124,500
    • +2.89%
    • 에이다
    • 376
    • +1.62%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90
    • -2.15%
    • 체인링크
    • 13,080
    • +3.48%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