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9개월 만에 최저…1235.3원

입력 2023-01-16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9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0원 하락한 1235.3원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4월 18일(1234.4원) 이후 최저치다.

이날 환율은 1231원대까지 내리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소폭 상승했다.

미국 인플레이션이 둔화될 조짐을 보이자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되면서 환율이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29,000
    • +1.22%
    • 이더리움
    • 3,381,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44,500
    • +0.08%
    • 리플
    • 2,169
    • +2.07%
    • 솔라나
    • 136,300
    • -0.07%
    • 에이다
    • 399
    • +1.01%
    • 트론
    • 524
    • +0.77%
    • 스텔라루멘
    • 24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31%
    • 체인링크
    • 15,490
    • +2.04%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