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아토피 고효능 보습제 ‘디어로렌’ 출시…“피부 침투력 극대화”

입력 2023-01-12 1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앳홈의 고효능 보습제 디어로렌 (사진제공=앳홈)
▲앳홈의 고효능 보습제 디어로렌 (사진제공=앳홈)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이 바이오 전문 기업 빌리코(Bilico)와 제휴를 맺고 ‘디어로렌(Dear Lauren)’ 아토피 보습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디어로렌은 아토피 피부염ㆍ건조피부 유아를 위한 고효능 보습제다. 인텐시브 크림(50ml)과 인텐시브 로션(80ml), 인텐시브 바스&샴푸(300g)로 구성돼 있다.

앳홈에 따르면 디어로렌이 일반 보습제와 가장 차별화되는 점은 원료와 흡수력이다. 디어로렌 인텐시브 크림에는 빌리코의 독자기술이 적용된 △순수 아쿠아타이드(Aquatide) △고활성 EGF(상피세포성장인자) △순수 비타민E 등 피부 재생에 탁월한 고효능 원료가 피부에 유효한 함량으로 처방됐다.

아쿠아타이드는 피부 보습의 핵심인 세라마이드(ceramide)를 생합성해 피부 장벽을 강화할 뿐 아니라 항염·항산화 효과 및 피부 보습력을 증대시킨다. 빌리코는 독자적인 표적항암치료 기술을 응용한 스마트 나노 비클(Smart Nano Vehicle) 기술로 고효능 원료를 초미세화 및 캡슐화해 원료의 안정성 및 피부 침투력을 극대화했다고 전했다.

앳홈은 올해 코스메틱사업부를 출범하면서 바이오 기술력을 갖춘 빌리코와 R&D 제휴를 맺고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홈에스테틱 제품 등 코스메틱 브랜드를 개발 중이다.

양정호 앳홈 대표는 “디어로렌은 화장품 업계에서 처음으로 고가의 100% 함량 아쿠아타이드와 순수 비타민E를 사용하고 표적항암치료 기술을 응용해 피부 흡수 환경을 최적화했다”며 “앞으로도 빌리코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건조피부로 고통받는 모든 아이들이 건강한 피부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속보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06,000
    • +0.76%
    • 이더리움
    • 3,084,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18%
    • 리플
    • 2,073
    • +0.93%
    • 솔라나
    • 129,600
    • +0.08%
    • 에이다
    • 387
    • -0.51%
    • 트론
    • 439
    • +1.62%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5%
    • 체인링크
    • 13,500
    • +1.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