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CU, 이색 설 선물로 카니발 하이리무진 판다

입력 2023-01-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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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양극화 현상 반영…초고가·실속형 상품 함께 준비

▲모델들이 CU에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BGF리테일)
▲모델들이 CU에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BGF리테일)

CU는 이번 설을 맞아 초고가상품부터 실속형 알뜰 상품까지 폭넓은 가격대의 상품을 준비했다.

CU는 이번 설 선물세트로 1억2000만 원짜리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판매한다. 프라임, 써밋, 에어포스원 세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기본 사항은 카니발 4세대 시그니처9인승(가솔린)으로 전 모델에 하이루프, 29인치모니터, 무드라이트 등 옵션이 기본 적용된다. 계약 후 옵션별 1~3개월 이내 인도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10만 원 미만 실속형 상품은 지난해보다 40종 늘렸다. 한우는 실속형 세트, 사골, 우족 등으로 선택폭을 넓혔고, 한돈 역시 갈비, 특수부위 모둠팩 등을 준비했다. 이밖에도 산꿀 자연송이, 수삼세트, 보리굴비, 활전복 등 농축수산물 전반에 걸쳐 10만 원 미만 가성비를 보이는 상품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취약계층 이웃을 돕는 +1 기부 전용 선물세트는 실용성 높은 과일선물, 종합세면용품, 가공식품 등 9종으로 마련됐다. 기부전용 선물세트는 +1상품을 고객의 이름으로 주변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하고 CU 역시 같은 수령만큼 기부하는 가치 소비 상품이다.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는 고객들을 위한 친환경 선물세트 9종도 선보이며, 주류 애호가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80여종의 주류 선물세트도 내놓는다.

모바일로 쉽고 간편하게 설 선물 준비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위해 전체 설 선물세트의 80%인 400여 종을 포켓CU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했다. 대량 구매 고객들을 위한 100만원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1회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응모 스탬프로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4명에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100만 CU포인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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