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이명희 회장 외손녀 열애설에…신세계 측 “사실 아니다”

입력 2023-01-10 2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 외손녀와의 열애설에 대해 신세계 측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신세계 측은 10일 “단순 해프닝을 넘어 무분별한 추측성 보도가 이어짐에 따라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고자 공식 입장을 밝히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전일 중국의 한 매체는 지드래곤이 이 회장의 외손녀와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남성과 여성으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응원봉을 들고 있는 손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 사람의 손에 스마일 모양의 타투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지드래곤의 시그니처 타투로 알려져 있다.

이 관계자는 “더 이상의 무분별한 억측성 보도의 자제를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봄여름가을겨울’을 통해 4년 만에 빅뱅으로 컴백한 지드래곤은 현재 새 음반 발매를 준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70,000
    • +0.21%
    • 이더리움
    • 3,15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1.97%
    • 리플
    • 2,029
    • -1.55%
    • 솔라나
    • 125,900
    • -0.47%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2
    • +0.38%
    • 스텔라루멘
    • 215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1.76%
    • 체인링크
    • 14,140
    • +0.14%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