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인사ㆍ조직개편 실시…CPC디지털부문 신설

입력 2022-12-27 18: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손해보험은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2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서는 영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개인마케팅본부 △GA마케팅본부 △일반마케팅본부를 신설해 채널별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꾀했다고 KB손보는 설명했다. 또 비대면 플랫폼의 시장지위 확대를 위해 다이렉트본부를 최고경영자(CEO) 직속 조직으로 재편했다.

수익성 중심의 일반보험 시장경쟁력 확보를 위해 법인영업부문과 일반보험부문을 통합했고, 장기보험 및 자동차보험 부문에는 부서 단위 조직 신설 및 재편을 통해 현장 지원 중심으로 상품 및 보상 자원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고객 중심의 CPC(고객/상품/채널) 운영체계 실행력 강화를 추진하고자 CPC디지털부문을 신설해 고객중심의 디지털·데이터 거버넌스 체계를 공고히 했다.

다음은 KB손보 인사 내용.

◇ 부사장 승진

▲GA영업부문장 오영택

◇ 전무 승진

▲법인영업3본부장 및 연금사업본부장 김유홍

◇ 임원 신규 선임

▲디지털전략본부장 상무 고창영 ▲자산운용부문장 상무 김병수▲경인강원본부장 상무 박영미 ▲장기상품본부장 상무 신덕만 ▲서울본부장 상무 이상규 ▲브랜드전략본부장 상무 이영찬▲일반마케팅본부장 상무 정성욱 ▲일반업무본부장 상무 조기형

◇ 임원 보직 변경

▲CPC디지털부문장 전무 박청 ▲장기보험부문장 및 장기보상본부장 전무 전점식 ▲GA마케팅본부장 상무 문관웅 ▲개인마케팅본부장 상무 박효익 ▲수도권GA본부장 상무 오명교▲개인영업부문장 상무 이계춘 ▲소비자보호본부장 상무 홍창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중동發 항공유 쇼크” 다음 달 항공편 추가 감편 확산 우려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88,000
    • -1.44%
    • 이더리움
    • 3,413,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81%
    • 리플
    • 2,073
    • -2.26%
    • 솔라나
    • 125,700
    • -2.48%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7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2.64%
    • 체인링크
    • 13,780
    • -1.92%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