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정탁 포스코인터내셔널 신임 부회장

입력 2022-12-27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그룹은 정기 임원인사에 앞서 사장단 인사를 단행하고 신임 부회장으로 정탁<사진>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정탁 신임 부회장은 포스코인터내셔널 쿠알라룸푸르지사장, 포스코 에너지조선마케팅실장, 포스코 철강사업본부장, 포스코 마케팅본부장,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등을 거친 포스코그룹 내 대표적인 영업, 마케팅 전문가다.

정 부회장은 포스코인터내셔널에서의 실무경험과 모사인 포스코 대표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합병에 따른 조직을 조기 안정시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LNG 밸류체인 확장 고도화와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시장 개척을 위한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하 약력.

△1959년생 △한국외국어대 아랍어과 졸업 △2003년 포스코인터내셔널 쿠알라룸푸르 지사장 △2011년 포스코인터내셔널 열연본부장 △2013년 포스코 에너지조선마케팅실장 △2018년 포스코 철강사업본부장 △2019년 포스코 마케팅본부장△2022년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67,000
    • +0.38%
    • 이더리움
    • 3,271,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0.65%
    • 리플
    • 2,121
    • +0.76%
    • 솔라나
    • 129,700
    • +0.86%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531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0.22%
    • 체인링크
    • 14,620
    • +1.39%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