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 전국 대체로 ‘맑음’

입력 2022-12-2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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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대로 인근에서 두터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서울 강남대로 인근에서 두터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오전에 -10도 안팎까지 내렸던 기온은 낮이면 영상권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오전 5시 현재 서울 -13.2도, 인천 -12.4도, 수원 -13.2도, 춘천 -16.4도, 강릉 -7.9도, 청주 -12.5도, 대전 -12.8도, 전주 -7.8도, 광주 -6.2도, 제주 2.3도, 대구 -8.9도, 부산 -5.8도, 울산 -8.3도, 창원 -7.6도를 나타냈다.

낮 최고기온은 -4∼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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