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 된 서울 용산경찰서…2028년까지 신축으로 탈바꿈

입력 2022-12-22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79년 준공…최고 7층 규모로 조성

▲용산경찰서 신축 조감도 (자료제공=서울시)
▲용산경찰서 신축 조감도 (자료제공=서울시)
지어진 지 44년 된 서울 용산경찰서가 신축된다.

서울시는 21일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용산구 원효로1가 일대 용산경찰서 신축을 위한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 결정(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22일 밝혔다.

용산경찰서는 1979년 준공된 지상 5층 규모의 노후 청사로 지하 2층~지상 7층으로 신축하기 위해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 결정이 이뤄졌다. 2028년 준공 예정이다.

이번 계획은 기존의 경찰서를 둘러싸고 있던 옹벽을 철거하고, 건물 전면부에 공개공지 및 보도를 설치하여 시민 이용에도 편의를 제공토록 했다.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과 용산경찰서 신축을 통해 경찰행정업무의 효율이 증대되고, 경찰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80,000
    • -2.12%
    • 이더리움
    • 3,380,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38,600
    • -6.59%
    • 리플
    • 1,921
    • -2.24%
    • 솔라나
    • 143,600
    • -2.18%
    • 에이다
    • 277
    • -4.15%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6
    • -2.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0.56%
    • 체인링크
    • 15,690
    • -2.67%
    • 샌드박스
    • 49.25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