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협회, 제12대 중앙회 회장에 윤학수 장평건설 대표

입력 2022-12-19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문건설 업역 회복 등 공약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신임 회장. (사진제공=대한전문건설협회)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 신임 회장. (사진제공=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윤학수 장평건설 대표이사를 제12대 중앙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협회는 19일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22회계연도 제2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윤 대표이사를 제12대 중앙회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윤 신임 회장은 광운대학교 건설법무학 박사학위를 마치고 현재 단국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단법인 한국공공사회학회 부회장, 사단법인 한국 건설법무학회 부회장의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에서는 보링·그라우팅 공사업 제9대 회장을 역임하고, 하자 개선 태스크포스(TF) 위원장도 맡은 바 있다.

윤 신임 회장은 건설업 상호시장 개방으로 무너진 전문건설 업역 회복, 안전관리·하자 등 회원사의 과잉부담 해소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또한 윤 신임 회장은 “오늘 선거 결과는 직무정지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협회를 서둘러 정상화하고,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회원사의 재신임인 만큼 화합과 소통을 통해 전문건설의 업역을 회복하고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며 “다양한 건설 분야 경험과 네트워크를 발판으로 추진동력이 약해졌던 건설업 생산체계 개편 등 중요 사업에 대응하면서 산적한 업계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03,000
    • +0.87%
    • 이더리움
    • 2,625,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0.27%
    • 리플
    • 1,715
    • -0.64%
    • 솔라나
    • 110,000
    • -1.79%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502
    • +1.83%
    • 스텔라루멘
    • 312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50
    • +0.56%
    • 체인링크
    • 12,030
    • +0.5%
    • 샌드박스
    • 84.61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