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엔지니어링, 오동호 신임 대표이사 선임

입력 2022-12-16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동호 SK에코엔지니어링 신임 대표이사 (자료제공=SK에코엔지니어링)
▲오동호 SK에코엔지니어링 신임 대표이사 (자료제공=SK에코엔지니어링)

SK에코엔지니어링은 15일 열린 이사회 결의에 따라 오동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기술력과 전문성을 보다 강화해 내실을 다지고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결정됐다.

오 대표이사는 1996년 SK건설(현 SK에코플랜트)에 공채 입사 후 중국사업 담당임원, SK하이닉스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반도체사업 담당임원 등을 역임했다.

그는 현재 수행 중인 프로젝트 수익성 제고에 집중하는 한편, 첨단소재∙그린∙바이오∙디지털 등 신성장 산업 분야에 맞춤형 EPC(설계·조달·시공)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사업 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SK에코엔지니어링은 2월 SK에코플랜트에서 물적분할 후 조기 안정화를 완수하고 양호한 재무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출범 2년 차인 2023년부터는 친환경 EPC 사업자로서 내실을 다지고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29,000
    • +1%
    • 이더리움
    • 3,433,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86%
    • 리플
    • 2,234
    • +3.38%
    • 솔라나
    • 138,400
    • +0.65%
    • 에이다
    • 425
    • +0.95%
    • 트론
    • 447
    • +2.05%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2.23%
    • 체인링크
    • 14,430
    • +1.48%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