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민희진 “뉴진스, 데뷔 2개월 만에 정산…인기 예상했다”

입력 2022-12-15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소속 그룹 뉴진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뉴진스가 출연해 ‘어텐션’ 특집을 꾸몄다.

이날 멤버 민지는 “(미니 1집 타이틀 곡) ‘어텐션’은 데뷔하기 전 2년 정도 미리 들었다. 2년간 연습해왔는데도 한 번도 질린다는 느낌이 없었고, ‘어텐션’은 되겠다는 마음이 있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뉴진스의 인터뷰를 지켜보던 민 대표도 “뉴진스의 인기를 사실 예상했다”며 “중압감이 크긴 했다. ‘내가 멤버들을 책임지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일을 할 수 없기에 (멤버들의) 부모님들과도 얘기를 굉장히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뉴진스를 보면 출산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고 너스레를 떨며 “너무 신기하고, 눈물 나는 느낌”이라고 부연했다.

민 대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뉴진스 멤버들이 7월 22일 데뷔했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음원, 음반 판매가 잘 돼서 데뷔 2개월 만에 정산해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민지는 정산 후 “부모님 선물부터 샀다”며 “그러고 싶었다. 저는 아직 부모님께 용돈을 받고 있다. 감사한 마음을 스스로 번 돈으로 선물을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팀의 막내 혜인은 “저를 위해서 9만 원어치 키링을 샀다. 너무 뿌듯했다”며 “평소에 키링을 사고 싶었는데 엄마한테 (사달라고 하기) 미안하니까 살 수 없었는데, 그 돈으로 제가 원하는 걸 샀다는 게 뿌듯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36,000
    • +4.3%
    • 이더리움
    • 3,203,000
    • +6.55%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3.06%
    • 리플
    • 2,107
    • +4.1%
    • 솔라나
    • 134,000
    • +5.51%
    • 에이다
    • 409
    • +6.79%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45
    • +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1.19%
    • 체인링크
    • 13,960
    • +6.16%
    • 샌드박스
    • 126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