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불법체류 외국인 등 정부합동단속...총 4348명 적발

입력 2022-12-14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투데이DB)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투데이DB)

법무부가 코로나19 확산 이후 잠정 중단됐던 정부합동단속을 재개해 불법체류 외국인 3865명, 불법 고용주 466명, 불법취업 알선자 17명 등 총 4348명을 적발했다.

14일 법무부에 따르면 이번 정부합동단속은 유흥 업소 등 사회적 폐해가 큰 분야와 택배․배달 대행 등 국민의 일자리 잠식 업종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법무부는 이번 정부합동단속과 병행해 범칙금 면제 및 입국규제를 유예하는 자진출국유도 제도를 시행해 불법체류 외국인 7378명이 자진 출국하도록 조치했다.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는 유연성 있는 이민‧출입국정책의 전제는 일관성 있고 엄정한 체류질서 확립이므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불법체류 단속 체계를 가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가능성...고의성 판단 어려워"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2026년에도 팅커벨 출몰"…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부터? [해시태그]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91,000
    • -1.78%
    • 이더리움
    • 3,074,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507,500
    • -2.5%
    • 리플
    • 1,972
    • -1.05%
    • 솔라나
    • 123,700
    • -1.43%
    • 에이다
    • 353
    • -1.94%
    • 트론
    • 552
    • -0.54%
    • 스텔라루멘
    • 217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30
    • -1.88%
    • 체인링크
    • 13,830
    • -2.12%
    • 샌드박스
    • 10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