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금융감독원

입력 2022-12-14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실장 전보

△기획조정국장 박지선 △금융시장안정국장 정우현 △생명보험검사국장 윤영준 △은행검사1국장 박충현 △은행검사2국장 백규정 △은행검사3국장 김정렬 △외환감독국장 이 진 △저축은행검사국장 이현석 △기업공시국장 안승근 △기획조사국장 고영집 △회계감리1국장 윤정숙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장 이영로 △금융상품심사분석국장 김범수 △금융교육국장 이상아 △분쟁조정1국장 구본경 △분쟁조정3국장 황승기 △감사실 국장 양진호 △대구경북지원장 윤덕진 △광주전남지원장 조 철 △대전충남지원장 김명철 △인천지원장 박형준 △경남지원장 박중수 △강릉지원장 엄일용 △뉴욕사무소장 박용호 △런던사무소장 이 훈

◇국실장 직위부여

△총무국장 서영일 △공보실 국장 이태호 △국제업무국장 겸 금융중심지지원센터 부센터장 이준교 △정보화전략국장 진태종 △법무실 국장 김욱배 △디지털금융혁신국장 김부곤 △금융데이터실장 김충진 △자금세탁방지실장 이재석 △보험감독국장 문형진 △손해보험검사국장 원희정 △보험리스크제도실장 정해석 △상호금융국장 정미선 △여신금융검사국장 이호진 △금융투자검사국장 김진석 △자산운용검사국장 김형순 △펀드신속심사실장 민봉기 △공시심사실장 오상완 △특별조사국장 한재혁 △회계감리2국장 이목희 △감사인감리실장 김택주 △민생금융국장 이명규 △연금감독실장 김봉균 △포용금융실장 허진철 △금융사기전담대응단 실장 임정환 △부산울산지원장 양진태 △제주지원장 유진혁 △전북지원장 유현석 △강원지원장 한홍규 △충북지원장 석준원 △북경사무소장 정관성 △하노이사무소장 박종춘

◇국실장 유임

△인적자원개발실 국장 김성욱 △비서실장 한 구 △안전관리실장 백승필 △감독총괄국장 이창운 △제재심의국장 서재완 △IT검사국장 장성옥 △금융그룹감독실장 김형원 △보험영업검사실장 김금태 △은행감독국장 김준환 △신용감독국장 홍석린 △저축은행감독국장 이길성 △여신금융감독국장 이종오 △자본시장 감독국장 황선오 △자산운용감독국장 최강석 △자본시장조사국장 이승우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 실장 권영발 △회계관리국장 김철호 △금융민원총괄국장 서정보 △분쟁조정2국장 이무열 △보험사기대응단 실장 조정석 △감찰실 국장 이주현 △동경사무소장 민경찬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채문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78,000
    • -0.95%
    • 이더리움
    • 3,453,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1.04%
    • 리플
    • 2,091
    • -0.14%
    • 솔라나
    • 130,700
    • +2.11%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0.5%
    • 체인링크
    • 14,680
    • +1.24%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