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내년 플랫폼 기대감·기저 영향 성장 예상”

입력 2022-12-14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
카카오뱅크가 내년에도 성장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홍재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14일 “내년은 단순히 플랫폼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 그리고 기저에 따른 높은 성장률 뿐 아니라 동사만의 펀더멘털 측면의 차별성도 부각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4분기에도 NIM은 15bp 상승하며 3분기보다는 상승 폭 축소되겠으나 타행 대비는 여전히 가파른 개선을 예상한다”며 “이는 수신 금리 측면의 경쟁이 아닌 상대 우위 요소인 MAU를 기반으로, 금융의 기능에 집중한 상품인 모임통장 등이 호조를 보인 데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향후 개인사업자 뱅킹 서비스 확대, 가상 자산, 주식 MTS 연동 서비스 등 중장기적으로 수신 경쟁력이 추가 개선될 재료도 풍부한 것으로 판단한다”며 “이러한 과정에서 직·간접적인 사업비 지출이 확대되는 점 사실이나 은행들의 내년 주요 차별화 포인트가 이러한 조달 비용라는 점에서 동사의 강점이 내년에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윤호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배형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3]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39,000
    • +1.16%
    • 이더리움
    • 3,109,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89%
    • 리플
    • 2,078
    • +0.92%
    • 솔라나
    • 130,000
    • +0.78%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436
    • +0.69%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1.49%
    • 체인링크
    • 13,610
    • +2.79%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