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다올자산운용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

입력 2022-12-12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태우 다올자산운용 부회장 (다올금융그룹 제공)
▲김태우 다올자산운용 부회장 (다올금융그룹 제공)

다올금융그룹은 김태우 다올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이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부회장은 하나은행과 미래에셋자산운용, 피델리티(Fidelity)를 거치며 20년 이상 국내외 자금을 직접 운용한 포트폴리오 매니저 출신 경영자다.

김 부회장은 취임 후 해외주식형펀드 분야에서 1등주 시리즈(중국, 4차산업)로 높은 성과를 거두며 최고 수탁고 2조5000억 원 규모로 키워냈다.

또 중위험 중수익 대표상품인 EMP펀드로 수탁고 1조 원을 달성했고, 공모주 펀드는 업계 최대 규모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다올금융그룹 측은 “김 부회장은 취임 전(3년 평균)과 비교해 수탁고는 2배, 수익은 4배 규모로 성장시키며 대형운용사 도약의 기반을 다졌다”고 평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 준비중 / 실시간
장 준비중 / 20분 지연
장시작 20분 이후 서비스됩니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19,000
    • -1.16%
    • 이더리움
    • 4,697,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1.83%
    • 리플
    • 2,908
    • -0.14%
    • 솔라나
    • 196,900
    • -0.56%
    • 에이다
    • 544
    • +0.74%
    • 트론
    • 465
    • -2.31%
    • 스텔라루멘
    • 319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710
    • +0.36%
    • 체인링크
    • 18,960
    • -0.11%
    • 샌드박스
    • 208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