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위드코로나 기대감에 소폭 상승”

입력 2022-12-07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키움증권)
(출처=키움증권)

7일 키움증권은 전날 중국 증시가 대도시 방역 완화 조치에 따라 위드코로나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폭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6일 기준 중국 상해 종합지수는 3212.5로 전날과 같았다. 선전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3% 상승한 2067.9, 차이넥스트는 0.7% 오른 2393.3에 거래를 마쳤다.

홍록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5일 기준 본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 수는 2만7847명으로 이틀 연속 2만 명대를 유지했다”고 전했다.

또한, 7일 11월 외환보유고, 수출·입, 무역수지 등 주요 경제지표가 발표된다고 알렸다.

한편, 추이동쑤 중국 승용차협회(CPCA) 비서장은 “신에너지 자동차 보조금 정책이 올해 연말까지 적용되고 2023년부터 철폐될 예정인데 보조금 철폐가 신에너지 자동차 시장화 발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다만, 신에너지 자동차 취득세 감면 정책은 여전히 적용될 것이고 이러한 세금 혜택은 향후 2년 동안 연말 시즌 신에너지 신규판매량을 견인할 것이고, 앞으로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가 여전히 고속 성장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0: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00,000
    • +2.53%
    • 이더리움
    • 3,324,000
    • +4.3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9%
    • 리플
    • 2,033
    • +2.06%
    • 솔라나
    • 125,800
    • +4.14%
    • 에이다
    • 389
    • +5.14%
    • 트론
    • 468
    • -2.3%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40
    • +9.83%
    • 체인링크
    • 13,720
    • +3.24%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