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2022 한국의 경영대상’ 사회가치 최우수기업 수상

입력 2022-12-0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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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한국의 경영대상’ 수상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유한양행)
▲‘2022 한국의 경영대상’ 수상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유한양행)

유한양행은 한국능률협회 컨설팅(KMAC)이 선정한 ‘2022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사회가치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인류건강에 대한 사명감과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사회공헌을 실천한 점이 인정돼 사회가치 최우수기업의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한양행은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란 창업 정신으로 1926년 설립된 후 신뢰와 정직의 기업문화로 우수한 의약품 생산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해 좋은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한결같이 지속해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35주년을 맞은 한국의 경영대상은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해 고객의 존경과 신뢰를 받는 기업들을 발굴,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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