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OECD WISE센터와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2-12-06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병훈 HUG 사장대행(왼쪽)과 OECD WISE센터 로미나 보아리니 센터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HUG)
▲이병훈 HUG 사장대행(왼쪽)과 OECD WISE센터 로미나 보아리니 센터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OECD WISE센터와 공동연구 추진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OECD WISE센터는 OECD 회원국의 주거를 포함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측정 연구 등을 수행하는 국제 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공동연구, 지식교류, 인력파견 및 기타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원활한 교류를 위해 체결됐다.

공동연구는 주거 불평등 완화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물리적, 경제적 요인 등을 한국 사례를 중심으로 분석하고, 이를 향후 주거 웰빙 정책 및 금융지원 방향 설정에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인력파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병훈 HUG 사장대행은 “이번 협약은 HUG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대이란 공격계획 전격 취소…“호르무즈 개방·핵 위협 종식 기본 골자 합의“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현대차·기아, 유럽 전기차 '질주'⋯반기 판매 첫 10만대 돌파
  • 7월엔 22% 폭락, 8월엔 반등할까…코스피 앞에 놓인 변수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05,000
    • +0.85%
    • 이더리움
    • 2,700,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49%
    • 리플
    • 1,554
    • +1.5%
    • 솔라나
    • 105,400
    • +0.48%
    • 에이다
    • 264
    • +7.76%
    • 트론
    • 472
    • +0.64%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0.61%
    • 체인링크
    • 11,990
    • +1.78%
    • 샌드박스
    • 60.53
    • -1.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