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안전실무협의회, 중대재해 ‘제로’ 앞장

입력 2022-12-0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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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력 가교 구실에 힘쓸 것”

▲정상민(앞줄 왼쪽에서 5번째) 건설안전실무전문가협의회 회장, 이백훈(같은 줄 7번째) 현대아산 대표, 류경희(같은 줄 8번째)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중대재해 제로를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가졌다. (사진제공=현대그룹)
▲정상민(앞줄 왼쪽에서 5번째) 건설안전실무전문가협의회 회장, 이백훈(같은 줄 7번째) 현대아산 대표, 류경희(같은 줄 8번째)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중대재해 제로를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가졌다. (사진제공=현대그룹)

건설안전실무전문가협의회(CSMA)와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는 서울 율곡로 현대그룹빌딩 대강당에서 ‘중대재해 제로(0)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류경희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안종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주요 건설사 대표 및 최고안전책임자(CSO), 건설안전 실무전문가가 참석했다.

창립 25주년을 맞은 CSMA은 100대 건설사 안전담당자의 상설협의체다. 건설안전 제도 관련 대정부 건의, 최신 안전 기법 공유 등 건설현장의 안전을 지키는 데 일조하고 있다.

이날 결의대회는 참가자 전원의 뜻을 모아 안전 결의문을 채택하며 마무리됐다.

이백훈 현대아산 대표는 “오늘 뜻깊은 대회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안전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 가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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