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부산 남구서 주거환경개선 지원

입력 2022-12-02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따뜻한 겨울나기’ 선물

▲김재권(오른쪽) 롯데건설 영남지사장과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이 기증판 전달식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건설)
▲김재권(오른쪽) 롯데건설 영남지사장과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이 기증판 전달식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이 주거환경개선 사업인 ‘하하호호 보금자리’ 사회공헌을 펼쳤다.

롯데건설은 1일 주거환경개선 활동으로 에너지 취약 가구에 고효율 보일러 및 건식온수 온돌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다문화 및 한부모 가구에는 누수 방지 공사를, 몸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에는 센서 조명 설치와 목욕 의자 등을 지원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매칭 그랜트 제도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활용해 진행했다. 롯데건설은 전 임직원이 매달 사회에 환원하는 기부금의 3배의 금액을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1:3 매칭 그랜트 제도로 ‘샤롯데 봉사 기금’을 조성해왔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2016년 4월 부산 남구청과 봉사활동 협약을 맺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에 시설개선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경영이라는 원칙에 따라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67,000
    • +0.65%
    • 이더리움
    • 3,416,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1%
    • 리플
    • 2,119
    • +0.43%
    • 솔라나
    • 126,600
    • +0.08%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6
    • +5.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38%
    • 체인링크
    • 13,890
    • +1.24%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