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닥스-파스텔, 가상자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 체결

입력 2022-12-0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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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닥스 NFT 마켓플레이스 벨류앤과 업무협약을 맺은 파스텔 NFT CI. (사진제공=코어닥스)
▲코어닥스 NFT 마켓플레이스 벨류앤과 업무협약을 맺은 파스텔 NFT CI. (사진제공=코어닥스)

가상자산 거래소 ‘코어닥스’가 NFT 마켓플레이스 ‘파스텔’과 가상자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는 △NFT 마켓플레이스 공유, △공동 커뮤니티 운영, △라이브 커머스 진행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파스텔 NFT 마켓플레이스 팀은 글로벌 개발자들로 구성돼 유라시아에서 최초로 ERC-1155를 구현해냈다. 또한, ERC-721로 민팅된 NFT를 재결합해 ERC-1155로 재민팅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하나의 선이 아닌 점으로 표현한 독특한 메타버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맑음 더파스텔 코리아 의장은 “코어닥스와 협력해 NFT와 실물을 연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국내외에 제공하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제주도 우도섬 전체를 메타버스에 적용, AR과 VR을 혼합한 멀티 메타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임요송 코어닥스 대표는 “더파스텔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가상자산 투자 환경을 선보일 수 있게 된 점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코어닥스는 안전한 투자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재미와 즐거움까지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어닥스는 지난달 K-아트 NFT 스토어 ‘ValueN’(밸류앤)을 공식 오픈하고, 서비스 품질 개선 및 디자인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밸류앤은 대한민국 전통 공예 명장의 작품을 NFT로 발행·판매하는 실물연계 NFT 스토어로, ‘단 하나의 작품-단 하나의 NFT’를 소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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