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동진쎄미켐, ‘EUV용 포토레지스트’ 삼성전자 양산라인 국내 첫 적용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2-12-01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진쎄미켐의 EUV PR(포토레지스트)가 삼성전자 양산라인에 처음 적용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후 1시 18분 현재 동진쎄미켐은 전일대비 5.02% 오른 3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자신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1개 반도체 공정(레이어)에 동진쎄미켐 EUV PR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동진쎄미켐은 EUV PR을 양산 수준으로 국산화한 첫 번째 회사가 됐다. 포토레지스트는 반도체의 미세한 회로를 그리기 위해 웨이퍼 위에 뿌리는 감광액이다.

동진쎄미켐은 1989년 세계에서 네 번째(국내 최초)로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를 제조한 국내 대표 소부장 업체다. 앞서 2019년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이후 회사는 EUV용 포토레지스트 상용화를 위한 준비를 해왔다.

이번 소식으로 동진쎄미켐이 포토레지스트 국산화를 이뤄낸 것으로 보고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92,000
    • -0.76%
    • 이더리움
    • 2,957,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445,700
    • -1.02%
    • 리플
    • 1,964
    • -1.16%
    • 솔라나
    • 121,400
    • -0.9%
    • 에이다
    • 347
    • -0.86%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384
    • +1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40
    • -0.49%
    • 체인링크
    • 13,440
    • -1.32%
    • 샌드박스
    • 10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