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 자주, 최대 30% 할인 ‘마지막 정기세일’ 돌입

입력 2022-12-01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사진제공=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라이프스타일브랜드 자주(JAJU)가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이달 말까지 겨울 패션, 생활용품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아우터, 니트, 카디건 등 겨울 의류 제품들과 가전, 침구류 등 월동 준비에 필요한 겨울 필수품이 대거 포함됐다.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홈데코 용품과 웰니스 제품 등 다양한 상품들도 함께 구성했다.

먼저 겨울 시즌 의류를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정상가 15만9000원대의 프렌치다운 롱 점퍼가 11만1000원대, 정상가 13만9000원대의 체크 베이직 울 코트가 9만7000원대에 판매한다. 또한 넥워머, 니트 머플러, 패딩 장갑 등 다양한 방한용품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극세사 원단으로 제작한 침구류도 할인한다. 정상가 8만9000원대의 퀸 사이즈 차렵이불은 6만2000원대, 정상가 6만9000원대의 토퍼는 4만8000원대에 선보인다. 자주 대표 인기 품목인 파자마도 30% 할인 판매한다. 보드라운 피치스킨 라운드넥 루즈핏 라운지세트 2만7000원대, 밍크 플리스 파자마 세트 3만4000원대 등 세일 기간 구매하면 상하 세트의 경우 2만~3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난로, 가습기 등 시즌 가전제품들과 연말 홈데코 용품들도 행사 가격에 판매한다. 정상가 4만9000원대의 미니 전기난로는 3만4000원대, 정상가 3만9000원대의 불멍 가습기는 2만7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트리와 전구, 워터볼, 가랜드 등 크리스마스와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홈데코 용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자주 웰니스(JAJU wellness) 라인 제품은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비건 인증을 받은 웰니스 뷰티 라인부터 건강기능식품, 자연 유래 성분의 보디 및 헤어케어 등 다양한 웰니스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겨울 시즌 특가 행사는 자주 온라인몰과 에스아이빌리지(S.I.VILLAGE),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대표이사
윌리엄 김, 김홍극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4]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5: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19,000
    • -0.02%
    • 이더리움
    • 3,439,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39,500
    • -0.85%
    • 리플
    • 2,010
    • -0.3%
    • 솔라나
    • 123,000
    • -2.77%
    • 에이다
    • 355
    • -0.84%
    • 트론
    • 478
    • +0.84%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0.57%
    • 체인링크
    • 13,400
    • -1.11%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