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그룹, 2023년 정기 임원 인사…“내실 강화 중점”

입력 2022-11-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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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에이텍 등 계열사 대표이사 전원 유임

▲대유위니아그룹 CI. (제공=대유위니아그룹)
▲대유위니아그룹 CI. (제공=대유위니아그룹)

대유위니아그룹이 30일 ‘2023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대유위니아그룹은 권의경 대유에이텍 대표이사를 비롯한 계열사 대표 전원이 유임됐다. 일부 인원에 대한 소폭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정기인사는 △전무 1명 △상무 4명 △상무보 1명 등 총 6명으로 내년 1월 1일 자로 시행된다.

대유위니아그룹은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경영 환경이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변화보다는 내실 강화와 안정에 중점을 뒀다.

특히 내년도 경기 둔화 등 대내외 경영환경 위기가 고조될 수 있어 흔들림 없는 경영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적임자를 발탁했다는 설명이다.

대유위니아그룹은 “이번 인사로 위기 극복 리더십을 통한 안정적인 조직 운영 및 지속 성장의 해법을 찾는데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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