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사업 본격화

입력 2022-11-30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식약처서 ‘인체 세포 등 관리업’ 허가 취득…“GMP 생산시설로 성과 낼 것”

▲헬릭스미스 CI (사진제공=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 CI (사진제공=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체 세포 등 관리업 허가’를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인체 세포 등 관리업 허가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과 함께 신설된 것으로,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원료가 되는 인체 세포 등을 채취 및 처리, 공급하는 데 필요하다.

헬릭스미스는 본 허가를 위해 서울 마곡 본사에 준공한 ‘CGT 센터’(Cell&Gene Therapy Center)에 인체 세포를 제조·분석 및 보관할 수 있는 독립된 구역, 제조 장비, 분석기기 및 보관 장비 등을 갖추고 우수의약품 제조기준(GMP)에 부합한 인적 조직체계 및 품질관리체계 등 제반 시스템을 확립했다고 밝혔다.

헬릭스미스는 앞서 지난 3월 첨단 바이오의약품 제조업 허가도 획득했다.

배경동 헬릭스미스 전무는 “이번 인체 세포 등 관리업 허가 취득은 당사의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을 뿐 아니라 고품질의 의약품 생산을 위한 GMP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증거”라며 “CDMO 시장에서 가시적 성과를 도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23,000
    • +0.2%
    • 이더리움
    • 3,397,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53%
    • 리플
    • 2,039
    • -0.49%
    • 솔라나
    • 124,100
    • -0.16%
    • 에이다
    • 366
    • +0%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1.82%
    • 체인링크
    • 13,630
    • -0.58%
    • 샌드박스
    • 111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