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림’…일부 지역 비 이어져

입력 2022-11-2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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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 앞에 전날 내린 비로 낙엽이 떨어져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13일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 앞에 전날 내린 비로 낙엽이 떨어져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화요일인 2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29일 오전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치겠으나, 제주도와 경상권 일부 지역에서는 낮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특히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권, 전남 동부 남해안, 경남권 남해안, 제주도, 지리산 부근의 경우 20∼70㎜, 강원 영동과 그 밖의 남부지방, 서해5도, 울릉도·독도는 10∼50㎜다.

아침 최저기온은 6~17도, 낮 최고기온은 6~20도가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7도 △춘천 9도 △강릉 15도 △대전 11도 △대구 15도 △전주 12도 △광주 13도 △부산 17도 △제주 15도 등이다.

최고기온은 △서울 9도 △인천 8도 △춘천 11도 △강릉 19도 △대전 12도 △대구 15도 △전주 13도 △광주 13도 △부산 19도 △제주 15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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