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YS 7주기' 묘소 참배…"거산의 큰 정치 되새길 때"

입력 2022-11-22 10: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힘 지도부 등과 현충원 참배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월19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시절 경남 거제시 장목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아 김 전 대통령의 손자인 김인규 청년보좌역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월19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시절 경남 거제시 장목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아 김 전 대통령의 손자인 김인규 청년보좌역과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김영삼 전(前) 대통령 서거 7주기를 맞아 22일 오전 국립현충원의 김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했다. 이날 참배는 비공개로 헌화,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명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방명록에 ‘지금은 모두 거산(巨山·김영삼 전 대통령 아호)의 큰 정치, 바른 정치를 되새겨야 할 때입니다’라고 적었다.

이날 참배에는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김석기 사무총장 등 국민의 힘 지도부와 김대기 비서실장, 이진복 정무수석,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등 대통령실 인사 및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등이 참석했습다. 또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과 김영삼민주센터 김덕룡 이사장 및 김무성 이사도 참석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2월19일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시절 경남 거제시 장목면 김 전 대통령의 생가를 찾은 바 있다. 당시 김 전 대통령 손자 김인규 청년보좌역이 동행했으며, 현재는 대통령실에서 정무수석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0: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09,000
    • -2.15%
    • 이더리움
    • 3,443,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1.77%
    • 리플
    • 2,243
    • -3.11%
    • 솔라나
    • 139,900
    • -1.06%
    • 에이다
    • 428
    • -0.23%
    • 트론
    • 455
    • +3.64%
    • 스텔라루멘
    • 257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3.29%
    • 체인링크
    • 14,540
    • -1.22%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