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손상된 피부 보호 ‘센텔리안MD크림’ 출시

입력 2022-11-14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TECA) 함유…피부 보호, 진정 등 기능성 강화

▲센텔리안MD크림 (사진제공=동국제약)
▲센텔리안MD크림 (사진제공=동국제약)

동국제약이 손상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센텔리안MD크림’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센텔리안MD크림’은 의료기기 2등급으로 분류되는 ‘점착성투명창상피복재’로, 건조한 피부·아토피·화상 등 피부 장벽이 손상된 환자들에게 사용하는 의료기기 크림이다. 피부 표피층에 막을 형성해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함으로써 손상된 피부 장벽을 보호하고 재생을 돕는다.

동국제약은 센텔리안MD크림이 △마데카식애씨드(Medecassic acid) △아시아티코사이드(Asiaticoside) △아시아틱애씨드(Asiatic acid) 등 3가지 핵심 성분으로 구성된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TECA)이 함유돼 있어 피부 보호·진정 등의 기능성이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또 3無 Safety(무방부제, 무색소, 무향료) 제품으로 자극을 줄 수 있는 요소들을 최소화했으며, 산뜻하게 흡수가 되는 제형으로 어린아이부터 성인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센텔리안MD크림은 50년 넘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의 명맥을 이어온 기술력 및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이라며 “병원에서 치료 목적으로 처방 받은 환자들이 실손 보험 청구가 가능해 비용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BM 호황에 가려진 중국의 추격…D램 기술 격차 3년 수준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上]
  • 제9호 태풍 '바비' 예상 경로…한반도 영향은?
  • 美 고용 충격에 달러 약세 전환…SK하이닉스 ADR 상장, 환율 게임체인저 될까
  • 예금왕국 일본의 변신…잠자던 2300조엔 깨어난다 [일본 머니무브 ①]
  • “임기 내 팹” 외쳤지만…여의도는 정책보다 반도체 업황에 집중 [메가프로젝트와 4년 머니맵 - ①]
  • 동탄 묶자 병점·권선·남양주 들썩…규제 피한 수요 ‘풍선효과’
  • 브라질 빠진 대진표…노르웨이, 홀란 앞세워 사상 첫 8강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도 새벽 실시간 환전유동성 확보에 성패 달렸다[24시간 외환거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7.06 12: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83,000
    • +0.97%
    • 이더리움
    • 2,686,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363,600
    • +1.99%
    • 리플
    • 1,729
    • +0.58%
    • 솔라나
    • 121,800
    • +0.41%
    • 에이다
    • 285
    • -0.7%
    • 트론
    • 495
    • +1.02%
    • 스텔라루멘
    • 301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20
    • +1.8%
    • 체인링크
    • 12,090
    • +1.6%
    • 샌드박스
    • 75.63
    • -0.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