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3분기 누적 순익 8170억 원…전년 대비 26.6%↑

입력 2022-11-10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B손해보험은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이 누적 기준 8170억 원으로 전년보다 26.6%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조997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8% 늘었다.

DB손보는 3분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254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414억 원으로 13.3% 증가했다.

DB손보 3분기 누적 기준 원수보험료는 11조 9217억 원으로 전년보다 6.6% 늘었다. 3분기 별도 기준 원수보험료는 4조11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상승했다.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DB손보 자동자보험료 손해율은 77.8%로, 전년(77.9%)보다 0.1%포인트(p) 낮아졌다. 실손보험 등 장기보험손해율도 81.5%로 전년(84.1%)보다 개선됐지만, 일반보험손해율은 75.1%로 전년(65.5%)보다 악화했다.

DB손보 관계자는 “백내장 손해액 감소, MR 개선 노력, 실손요율 인상 효과 등에 따른 장기보험 손해율 개선과 환헤지 손익 증가 및 해외 사모펀드(PEF) 보유 현금배당 등에 따른 투자영업이익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정남, 정종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01,000
    • +1.2%
    • 이더리움
    • 3,431,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1.01%
    • 리플
    • 2,253
    • +3.49%
    • 솔라나
    • 139,000
    • +1.16%
    • 에이다
    • 422
    • -1.4%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9
    • +1.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59%
    • 체인링크
    • 14,420
    • +0.98%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