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업계 최초 라이브방송 누적 조회수 200만 회 돌파

입력 2022-11-0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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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쇼핑라이브. (사진제공=cu편의점)
▲네이버 쇼핑라이브. (사진제공=cu편의점)

CU가 라이브방송을 시작한 지 약 1년 만에 누적 조회 수 200만 회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CU는 지난해 말부터 다양한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플랫폼들과 손잡고 계절별, 시즌별 이벤트에 맞춰 CU만의 차별화 상품과 프로모션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10여 차례 이상 편의점표 라이브방송의 수요와 경쟁력을 확인했다.

실제, CU는 곰표, 위글위글 등 오프라인에서 구매 대란을 일으킨 차별화 상품들을 온라인에 옮겨와 한정 판매하거나 미공개 신상품을 선공개했다. 또한 메타버스 대표 플랫폼인 제페토와 연계한 가상의 라이브방송을 선보이는 등 최근의 편의점 트렌드를 온라인에 반영하며 라이브커머스 역량을 키워왔다.

차별화된 기획과 인기 상품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는 내용이 입소을 타며 CU의 라이브방송을 꾸준히 챙겨보는 고정 시청자가 지속적으로 늘었다. 이에 CU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네이버 쇼핑라이브 내 인기 프로그램과 계약해 매월 정기 라이브방송을 선보이게 됐다.

CU는 이날 네이버 쇼핑라이브 ‘리코의 치팅데이’에서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번 라이브방송에서는 CU 모바일상품권(2만 원권)과 GET 커피를 각각 10%,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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